외출도 많이 안 하고 바람 쐬러 다니는 것도 자제했는데.. 슬금 슬금 공기는 따스해지고햇살이 푸근해지면서 목련, 개나리, 벚꽃 등 봄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니코로나 걱정은 잠시 미뤄두고 집 근처(?)
마실 삼아 나갔다 발견한 곳을 소개할까 합니다.ㅎㅎ 마실 삼아 나갔다고 하지만 집에서 살짝 떨어진 양산 참치 맛집인데요전문점이라 그런지 메뉴판이 단촐.. 숙성모듬참치와 생연어, 참다랑어 (가마도로, 뱃살, 배꼽살, 볼살)사이드로 오뎅탕, 알탕, 타코와사비, 멘보샤 이 심플함에서 장인의 포스가 느껴집니다.심플하고 깔끔한 가게에는 혼술 하는 분을 위한 다찌석이 있구요 안으로 들어가면4인 테이블이 3개가 놓여있는 자그..........